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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13: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마태복음 13장에서는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하였습니다. 밭은 집이 되어야 하고, 성전을 의미합니다. 그날에 루시퍼를 이기기 위해서는 신후사의 세계를 다 알고 이해해서 옛습성을 다 없애야 하는데, 옛습성을 깨달으면 더 악한 옛습성을 보이기도 합니다. 이 단계에서는 옛습성이 나왔을 때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변해야 함을 고백한다면 옛습성이 수그러들게 됩니다. 이 생명은 모조품이 아닌 진짜 생명으로 낳아져야 하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어서 인내의 시간이 필요합니다. 마치 4시간 걸리는 비행기에서 인내하지 못한다고 해도 내리지 못하는 것처럼 육신정복의 그 시간에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야 하는 것입니다. 그렇게 했을 때 하나님 아들 멜기세덱과 방불한 제사장으로 주의 강림 때 그에게 붙어있는 자가 그 다음 순서로 몸을 얻게 됩니다. 히7:3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출28:13 너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출28:15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만들 때는 금실, 청색과 자색, 홍색 실로 만들고, 마지막 종착역은 가늘게 꼰 베실입니다. 금실, 청색, 자색, 홍색 실은 그리스도의 영의 세계이고, 가늘게 꼰 베실은 신령한 몸으로 판결 흉패를 완성하는 것입니다. 출28:29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계3: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이는데, 계시록에 말씀하듯이 이 이름을 기록하는 교회는 빌라델비아 교회밖에 없었습니다.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은 사람을 위한 죽음이 아닌 보좌 우편에 앉아계신 맏형 멜기세덱 그리스도를 위한 모리아 산에서의 죽음입니다. 이제는 그 시간을 우리가 함께 가야 하기 때문에 이 판결 흉패를 통해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아야 합니다. 고후5: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언젠가 우리는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. 그때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이고 아들, 제사장임을 표시해야 합니다. 우리는 죽지 않고 주님을 볼 사람들로서 뒤돌아 볼 수도 없으며, 뒤돌아보지도 말아야 합니다. 출28:30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 갈 때에 그 가슴 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 위에 둘지니라 우림은 빛, 둠밈은 완전한 세계로서, 대제사장 멜기세덱을 나타냅니다. 이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야 합니다. 히7: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히7:2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빛과 완전함의 멜기세덱은 주님이 참 하늘로 들어가셔서 아버지와 하나를 이루어 완성한 신령한 몸의 비밀입니다. 그래서 먼저는 흙을 통하여 몸의 본을 떠서 오실 자의 표상인 첫 사람 아담을 나타내주었고, 빛과 완전함의 멜기세덱으로 마지막 아담을 완성하는 비밀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. |